김종원 얼굴 사진김종원

저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의 임병광 선생님, 

그리고 김세진 선생님과 함께 소식지와 마을신문에 관해 함께 토론한 글입니다. 

마을신문을 고민하시는 분! 첨부파일을 한번 읽어보세요.




신현환

2010년인가 임병광 선생님과 소식지와 마을신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 것이 생각납니다. 

이야기 들으면서 나름대로 정리했던 것은 마을신문은 홍보의 도구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마을신문을 지역조직사업 도구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보라는 개념보다는 지역주민을 만날 수 있는 구실, 

지역주민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는 구실, 

지역주민이 참여하게 만드는 구실인 것 같아요. 


소식지는 조금 다르지요. 기관의 비전이 명확히 나타나야 하고, 

기관에서 바라보는 지역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타나지요. 

소식지의 내용은 주민이 바라보는 지역의 모습은 아닌 것 같아요. 

(1~2꼭지는 그렇게 반영할 수 있겠지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소식지의 목적을 생각하고, 재원을 생각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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