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22일 지식나눔연구소에서 소셜프리즘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소셜프리즘 강좌가 끝난 후에 
사진, 동영상 팀, 
홈페이지, SNS 팀, 
홍보 전반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팀,
소식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팀.
이렇게 네 팀을 나눠서 토의를 한 후에 함께 발표를 부탁드렸습니다.

임정희 선생님께서 조원과 상의해서 
홍보 전반과 사람을 바라 보는 관점에 해서 다음과 같이 발표해주셨어요.


1. 지역의 범위에서 복지라는 콘텐츠를 기관이라는 정체성으로 홍보하라고 했는데
기관의 정체성으로 홍보한다는 것은
기관의 미션과 비전을 담아서 홍보하는 것이 정체성을 담아서 홍보하는 것입니다.

2. 이틀동안의 강의의 핵심은 사람이라는 주체였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부탁드리는 일!
홍보담당자는 제너럴리스트같습니다.
시대 트렌드, 소식지, SNS, 지역주민도 만나야 하는 여러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사람을 만나는 구실입니다.
소식지를 들고 나갔더니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소식지가 한 일이 아니라 소식지를 들고 나간 사람이 한 일입니다.

3. 홍보 담당자만 사람을 만나야 하는가? 홍보담당자만 홍보를 해야 하는가?
직원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기관이 홍보됩니다.
모든 직원들이 복지를 홍보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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