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덕 얼굴 사진이순덕

홍보출판이라는 큰 영역 안에서 소식지, 웹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의 콘텐츠를 

어떻게 구별하여 관리할 것인지 고민입니다. 

소식지는 지역 안에서 기부문화와 마인드의 확산이라는 목적성을 두고 콘텐츠를 싣을 생각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복지'에 관심있는 사람이나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과의 소통을 

콘텐츠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직원도 본인의 사업을 하면서 느낀 점, 고민 등의 소소한 내용을 싣기 바랍니다. 

웹사이트는 복지관사업 홍보라는 기존의 기능을 유지하되 모니터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차기 년도에도 홍보출판담당자로서 사업계획에 앞서 이 점이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2011년 11월 22일



장윤정 사람 사진장윤정

웹사이트는 기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 소식지 등은 아웃리치고요. 

웹사이트와 블로그에 콘텐츠가 없이 일상적인 내용, 사진만 올리는 페이스북 페이지는 

처음에는 모르겠으나 점차 지루해 지더라고요. 

계속 좋은 정보를 올리세요. 가끔은 가볍게, 가끔은 무겁게 쓰세요. 

직원이 느낀 점은 페이스북 페이지도 좋으나 고민은 페이스북 그룹에 써야 심도 깊은 논의가 됩니다. 

내용은 페이스북 페이지보다는 페이스북 그룹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페이스북 담벼락에 관리자 이외 사람들이 올린 내용은 

관리자와 직접 페이스북 페이지를 온 경우엔 볼 수 있으나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안보여서 페이스북 페이지는 관리자 중심 콘텐츠가 필요할 듯해요.) 

페이스북 페이지 실험을 계속 해보세요. 재밌는 이벤트도 해 보시고요. 

그리고 컴퓨터에서 올린 콘텐츠가 스마트폰에서도 잘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의 다른 채널과 잘 링크하는 역할로 생각하면 됩니다.


김종원 얼굴 사진 김종원

웹사이트, 소식지, 페이스북 페이지……. 

각 역할이 있고 그 역할 안에서 목적에 맞는 활동을 하는 것이 옳고 맞는 방향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생각합니다. 

한 홍보담당자가 만들어내는 콘텐츠를 각 도구 역할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운영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못 하겠더라고요. 

특히 웹사이트와 소식지는 더더욱 그렇지요. 

콘텐츠를 구분하며 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합하자고 주장합니다. 


동료가 도와주면 가능하기는 한데 그것까지 구분하며 함께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역할은 참 공감이 갑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참여하시는 분이 사회복지사일 경우가 많으니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옥겸 얼굴 사진이옥겸

딴지 걸기입니다. 용서하세요. 왜 직접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고민은 하지 않지요? 

홍보의 핵심은 사람과의 관계 형성인데 말이죠. 김종원 선생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한 두 사람의 홍보인력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습니다. 

강원남 선생님이 계신 노인복지관 벽에 크게 인쇄물을 붙이는 것, 저는 공감이 갑니다. 

저런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성헌 사람 사진양성헌

이옥겸 딴지! 절대 아니십니다.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한 딴지는 발전과 변화를 위한 펌프질이죠. 

담당자와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역시 좋은 생각은 몇 사람의 머리로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과 함께 하니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조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회복지 홍보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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